보도자료 1건이 기사 30건으로, 기자별 관심사를 기록한 언론홍보
고재인 대리는 보도자료 기획·작성과 출입기자 네트워킹을 담당했습니다. 연간 약 24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했고, 1건당 평균 30건의 기사가 게재됐습니다.
[서울=고재인 뉴스룸] 대보건설 기획조정실 홍보팀에서 고재인 대리는 그룹과 계열사, 사회공헌, 수주실적을 다룬 보도자료의 기획과 작성, 검토를 맡았다. 월평균 2건, 연간 약 24건의 보도자료가 배포됐다.
고 대리는 기자를 만날 때마다 그 기자가 요즘 관심을 두는 이슈와 준비 중인 기사를 그날 바로 정리해 두었다. 보도자료를 배포할 때는 이 기록을 보고 주제에 관심이 있을 기자에게 먼저 연락해 배경을 설명했다. 단순 배포보다 회사의 메시지가 더 정확하게 기사에 담겼다.
쌓인 기록은 부정 이슈가 생겼을 때 누구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기준으로도 쓰였다. 배포 뒤 브리핑과 기자 미팅, 포럼 참석으로 관계를 이어갔고, 기자 문의에도 직접 대응했다. 그룹 이슈 모니터링과 일일 스크랩은 사내에 공유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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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맡은 일
- 보도자료 기획·작성·검토
- 출입기자 브리핑·미팅·포럼
- 기자별 관심 이슈 기록
- 기자 문의 대응
- 이슈 모니터링·일일 스크랩
언론 보도 사례
매일경제대보그룹, 2025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↗ 대한경제패기와 관록의 대보골프단 2026시즌 출사표↗ 디지털타임스나눔으로 사회적 가치 제고… 사회공헌 앞장서는 대보그룹↗“보도자료 한 줄이 회사의 입장이 되는 일입니다. 그래서 기자를 만나기 전에 현업 부서와 현장의 이야기부터 듣습니다.”
고재인 대리


